유튜브 업데이트 후 화질 고정 설정 방법

지난해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넷플릭스, 유튜브 등 OTT, 동영상 스트리밍 트래픽 급증에 따라 기본 화질이 480p 해상도로 자동 조정돼 불편이 있었다. 물론 필요한 경우 옵션 조정으로 FHD, 4K 해상도 시청이 가능했지만 매 동영상마다 변환을 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웠지만 이후 유튜브는 최적의 시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접속 속도와 화면 크기에 따라 화질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있다. 아마 대략 480p 또는 720p로 설정되는데, 이러한 동영상 품질에 만족하지 못하면 유튜브 화질 고정 설정을 통해 고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유튜브는 와이파이 통신망이 좋지 않거나 데이터를 잘 받지 못하는 환경, 데이터 속도 제한이 걸린 경우 자동으로 조건에 맞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도록 조정한다.

이 경우 동영상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우측 상단 설정에 들어간 뒤 화질-해상도 변경을 해야 한다. 자동 권장 옵션은 대개 480p 또는 720p로 재생하기 때문에 별도로 설정해야 하며 데이터 수신이 자주 이루어지는 상황에서도 이러한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지난번 유튜브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에 고급을 통해 설정했던 화질 고정이 풀리거나 이전으로 돌아간 경우도 있을 것 같은데, 모든 동영상에서 높은 화질로 영상을 재생하길 원한다면 아래 방법을 해상도 설정을 진행해보면 된다.

유튜브 화질 고정 설정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우측 상단에 본인 프로필 아이콘 터치하고 들어가서 설정 들어가보자.

설정 내에서는 자동 재생이나 TV로 시청하는 것, 자막 등의 설정이 가능한데, 여기서 「동영상 화질 환경 설정」을 체크해 보자. 해당 항목을 선택하면 데이터 사용 시와 와이파이 이용 시 동영상 화질 설정이 가능하다. 대부분 자동(권장)으로 적용돼 있을 텐데 높은 화질로 바꾸면 모든 동영상에서 사용하는 기본 스트리밍 화질 세팅이 가능하다.

아이폰도 마찬가지다. 본인 프로필 탭을 한 후 설정, 동영상 화질 환경설정에서 모바일 네트워크 및 와이파이 접속 시 원하는 동영상 화질을 각각 선택해주면 된다.

아무래도 와이파이 이용 시 동영상 화질은 높은 화질로 설정해두면 되고 LTE나 5G 모바일 네트워크 이용 시에는 사용 중인 데이터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절약 또는 높은 화질을 선택해주면 된다.

아무래도 와이파이 이용 시 동영상 화질은 높은 화질로 설정해두면 되고 LTE나 5G 모바일 네트워크 이용 시에는 사용 중인 데이터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절약 또는 높은 화질을 선택해주면 된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