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바이벌 자본주의입니다.

과거에는 주식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안에서만 한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솔직히 해외주식을 한다고? 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최근 들어 똑똑해지고 스마트해진 서학개미의 등장과 함께 시중 증권사들의 지원으로 해외주식 문턱이 크게 낮아졌습니다.요즘은 주식을 하는 사람 중에서 해외주식에 관심이 없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최근에는 다양한 미국 주식을 접할 수 있는 루트가 많이 있습니다.일단 혼자서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는 것이 부담스러우니 함께할 동료를 찾는 것도 좋아요 카페에 수많은 카페가 있네요. 주식 커뮤니티의 어디?미국주에 미치는 미국주 갤러리
“미국의 주식에 미쳐”카페도 있다,”미국의 주식 갤러리”도 있습니다수많은 주식 카페에 서브 카테고리로 미국의 주식을 다루며, 그 외에도 수많은 커뮤니티가 있습니다.본인이 어떤 성향의 투자가인지를 확인하고 본인에 맞는 커뮤니티를 선택하고 보세요. 각각의 커뮤니티마다 성격이 다릅니다.나도 처음에는 몇 카페에 눈금이 그어져용에 가입한 가공부의 것을 올리거나 듣거나 하면서 많이 배웠어요.진지하게 주식을 하는 분은 네이버<갓토우ー소>도 좋습니다.음, 카페는 많으니까 자신에게 맞는 카페가 최고입니다.혼자 주식의 공부를 하기보다는 함께 공부하면서 가르치고 배우는 게 좋답니다.본인의 경험뿐만 아니라 타인의 경험을 듣는 것도 더 빨리 주식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주식 이론적인 것부터 카페 글을 보면 인간 지표에 대한 정보도 많습니다.그 이외에도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해도 되고 그것과 함께 언급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노는 것도 추천입니다.어느 커뮤니티가 되는지 본인의 선택으로 결정하면 됩니다.음, 여러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즐기는 것도 추천입니다.혼자 하는 것 보다,함께 하는 게 힘들잖아요 물론 함께 실패할 수도 있으니까 바른 선택이 중요합니다

미국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때도 많은 서학 개미가 탄생하면 당당히 대한민국 1위 서학 주식은 테슬러였습니다.그 덕분에 많은 서학 개미들이 이익을 얻었어요 2000년 5월에 테슬라 800달러 때 제 동기에 추천만 하고 주고 나는 한국 주식 가운데 테슬라와 관련된 기업은 무엇이 있는가 하고 찾아보면 과거에 테슬라에게 수신용 안테나를 납품한 바 있다 인텔리 안텍을 매수했습니다 한 웹 파산 후, 그것을 인수하는 기업이 빅 테크 때에 호재가 생긴다고 생각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갖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팔았지만 돈 남 언니가 “미래는 항공 산업이다”라는 한마디로 2만 반반 있던 주식이 8만원까지 갔습니다.여기서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의 차이를 배웠습니다.”미국의 주식은 그 주식이 좋으면 그냥 그 주식을 사는 게 옳습니다”(1차, 2차 벤더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플랫폼 기업과 완성형 조립 기업은 성장할수록 1차, 2차 벤더처럼 경쟁 회사의 등장으로 실적이 급격히 깎이지 않습니다.이미 초기 시장을 점령하거나 혁신적인 기업으로 경쟁 기업은 없습니다 그에 따른 엄청난 PER를 기록합니다. 인기가 있다는 반증요 대한민국의 주식을 사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한대 기업의 성장성이 보이면 코스닥에서 그 하위 벤더를 사면 2~3배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특정 섹터가 오르면 동시에 그 하위 발다ー의 주가가 크게 치솟는 것을 많이 보아 온 많은 투자가가 경험상 하는 소리에요 섹터가 날아가는 경우, 서브 벤더는 더 날아가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그래서 저렇게 투자하는 문화가 생겼습니다반면, 흔들리는 때는 2~3배 이상 흔들립니다.밸류 체인 끝에 갈수록 위의 진폭이 아래 쪽은 격랑에 되는 것입니다 한편 미국의 주식은 많은 기업은 가치 사슬의 최상단에 존재합니다.가치 사슬의 최상단이 좋은 이유는 단순합니다.최상단의 주식은 본인이 잘하면 할수록 더 큰 이익이 나옵니다.당연한 이야기냐고요?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말단 벤더에게는 최상단의 기업이 영업이 잘 되면서 돈을 많이 벌기 시작하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최상단의 밴더는 이익이 꾸준히 좋아지고 미래도 밝게 보겠지만 만약에, 수급 문제로 꼬인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서 발다ー을 2장, 3층으로 구성합니다.그래서 하나의 기업으로 소재를 독점에 집중시키는 것보다 미래의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기존 업체를 대체할 수 있는 벤더를 준비합니다.본인들은 위험 요소를 줄이고, 또한 하위의 벤더들을 경쟁시키고 단가를 경쟁시키므로 일석 이조입니다.그래서 하위의 벤더는 기업이 성장하더라도 그 과실을 나눌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그래서 주의하면서 투자해야 합니다.급격히 성장하는 초반에는 최상위 벤더처럼 성장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하위 벤더에 운명처럼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속담 속에 사냥이 끝난 개를 먹는다는 사자성어가 있지만, 이와 비슷합니다 미국에 투자해야 할 최대 이유의 하나입니다.다른 이유는 다른 포스팅에서 계속 말씀 드립니다.해외 미국 주식 매입 방법 농협[남]앱을 이용
시중에 있는 수많은 앱 속에서 저는 농협에 뼈가 묻혀 있습니다.반강제입니다.집이 시골이라 어렸을 때 농협이 가장 가까이 있어서 농협 계좌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농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어떤 증권사를 쓰든 상관없습니다.어차피 거의 비슷해서 하나만 할 수 있으면 다른 것도 안 해도 됩니다. 미국 주식을 사는 방법

우선 농협[나무]앱을 실행시킵니다.해외 주식과 국내 주식을 모두 선택할 수 있습니다.여러분이 이 포스팅을 본 이유는 해외 주식을 사고 싶어 그래서[해외 주식]탭을 클릭합니다.농협은 해외 주식과 국내 주식을 하나의 앱으로 산 매물이 나니까 무척 편합니다.많은 경우 다른 증권사 앱은 해외 주식과 국내 주식의 앱이 따로 있어요.이는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2개면 솔직히 뭔가 불편합니다.2번 모두 오락가락하는 것은 솔직히 좀 귀찮아요.그렇다고 어떤 앱에서 보면 주식이 계승되고 있거나 하면 자신도 모르게 반짝거리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이유도 없는 주식을 물린 사람들이 다른 계좌를 새로 팔 이유가 있을까요 TIP. 우선 본인의 계좌에 돈이 들어 있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꼭 먼저 입금하세요!
[해외주식]을 터치하면 오른쪽에 다른 메뉴가 있는데 그 중 [해외주식 통합주문]을 터치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는데 창을 많이 못보셨나요?네, 그렇습니다. 주식의 호가창, 매수창입니다. 주식을 여러 번 해보면 무엇을 할 것 같습니까?네, 아주 간단합니다.[필요 수량]과 [거래 가격]을 정해 주시고 매수 버튼을 누르면 가격 변동에 따라 스스로 정한 가격이 오면 자동 구매됩니다.
그리고 인수후에는 반드시 [해외주식잔고]에 들어가서 인수확인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수후에는 반드시 [해외주식잔고]에 들어가서 인수확인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매번 산 줄 알았는데 막상 안 사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잔고 들어가서 확인해 보세요 그래야 나중에 당황하지 않아요.저도 요즘 시장이 한동안 안 좋아서 기다렸는데 22년 1월 말에 매수 금액을 걸어놓고 확인을 안 했는데 최근에야 못 샀다는 걸 알게 돼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아마 이런경험 여러분들 많이 해보셨을겁니다.) 여러분들도 매수주문 걸어놓으시면 장마감후에 한번쯤 확인해보세요 매수했다고 안심하고 1주일 지나고 가격이 올라보니 매수하지 않았을때 뒤통수라니!!

그럼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내일도 성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