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 뛰어노는 아이들 떴다! 우리 마을 숲!

출처 | 산림복지국민기자단 5기 강보경 기자

숲과 사람을 연결하는 연결통로 사회적 협동조합 숲과 사람

상상만 해도 푸른 바다가 펼쳐진 포항! 그런데 여기 바다향기 대신 나무와 풀향기가 가득한 곳이 있습니다.

포항시 남구 연일읍 원서도에 위치한 사회적 협동조합 ‘숲과 사람’입니다.

(왼쪽) 직접 제작한 스칸디아모스 액자와 실제 판매중인 목재 제품/ (오른쪽) 다양한 목공예 작품

떴다!마을 숲 체험~유유자적 선비촌 에코 티아 링~”숲과 사람”은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지역 아동 센터의 어린이들에게 산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4월부터 ” 떴다!””우리 마을의 숲!”이라고 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또 본 프로그램은 한국 산림 복지 진흥원에서 지원되는 복권 기금을 활용하고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그렇게 매주 포항의 중덕동 문화 마을, 성 케이리 굄돌 묘촌, 경주 계림 숲 등 포항과 경주 지역 내의 전통 문화를 다양한 마을의 숲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이달 20일 경주 양동 마을이 떠나간 아이들의 힘찬 발걸음을 지금부터 쫓고 갑니다.

경주 양동마을 전경

양동마을문화관에서 마을을 아는 것, 먼저 마을 입구에 있는 문화관에서 바로 걸어다니는 양동마을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동마을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조선시대 동성마을로 경주 손씨와 여강 이씨 두 가문이 500년 넘게 전통을 이어온 마을입니다. 마을 전체가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마을 안에는 국보와 보물, 그리고 각종 문화재 등 총 22점의 국가·시도지정문화재가 있습니다.

양동마을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조선시대 동성마을로 경주 손씨와 여강 이씨 두 가문이 500년 넘게 전통을 이어온 마을입니다. 마을 전체가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마을 안에는 국보와 보물, 그리고 각종 문화재 등 총 22점의 국가·시도지정문화재가 있습니다.

지도&나침반 사용법 배우기 나왔다! ‘우리 마을 숲!’은 총 2개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하여 정해진 지점에 도달한 후 각 지점에 있는 문제를 풀고 돌아오는 ‘오리엔티어링’입니다.

지도&나침반 사용법 배우기 나왔다! ‘우리 마을 숲!’은 총 2개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하여 정해진 지점에 도달한 후 각 지점에 있는 문제를 풀고 돌아오는 ‘오리엔티어링’입니다.지도&나침반 사용법 배우기 나왔다! ‘우리 마을 숲!’은 총 2개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하여 정해진 지점에 도달한 후 각 지점에 있는 문제를 풀고 돌아오는 ‘오리엔티어링’입니다.이날 아이들은 처음으로 나침반 사용법을 배웠습니다. 이때 사용한 나침반은 독도용으로 현재 위치와 가고 싶은 장소의 위치, 방위만 알면 가야 할 방향을 상당히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자연+오리엔티어링=에코테일링본 숲체험 프로그램은 자연·생태와 함께하는 오리엔티어링, 즉 ‘에코테일링’입니다. 지정된 목표 지점은 총 4곳이었습니다. 모두 마을의 유서 깊은 나무와 고택이 자리 잡고 있어 아이들은 활동을 하면서 마을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갑니다.각 지점에서 풀어야 할 문제 역시 해당 고목이나 문화재에 관한 문제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마을 탐방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각 지점에서 풀어야 할 문제 역시 해당 고목이나 문화재에 관한 문제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마을 탐방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은 주의 깊게 자연을 조사합니다. 멀리서 보이는 어르신들의 나무 풍채, 울퉁불퉁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껍질,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우거진 잎사귀까지 모두 눈에 띕니다.자연과 역사가 선사한 특별한 경험, 경주 양동마을 중앙 개울에는 다양한 수서생물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남생이’ 선생님의 수서생물 이야기를 들으며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연잎 아래 숨어 있던 작은 생명체를 마주하기도 합니다.자연과 역사가 선사한 특별한 경험, 경주 양동마을 중앙 개울에는 다양한 수서생물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남생이’ 선생님의 수서생물 이야기를 들으며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연잎 아래 숨어 있던 작은 생명체를 마주하기도 합니다.까맣게 익어가는 오디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선생님들에게도 인기 만점의 자연 간식이 되었습니다. 벌써 매년 이맘때면 이날의 새콤달콤한 맛과 추억이 떠오를 것입니다.까맣게 익어가는 오디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선생님들에게도 인기 만점의 자연 간식이 되었습니다. 벌써 매년 이맘때면 이날의 새콤달콤한 맛과 추억이 떠오를 것입니다.자연 속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 녹색 마을과 그 안을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워 보입니다.마을숲 공간을 활용한 이번 숲 체험 프로그램은 자연과의 공감대를 통한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는 아이들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숲은 ‘최고의 놀이터’입니다.옛 정취가 반짝이는 자개 물병 만들기, 아이들이 돌아가도 자연을 생각하고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작은 선물이 하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페트병’입니다. 여기서 그냥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이번 프로그램 콘셉트에 맞게 옛날 장식으로 쓰던 자개를 이용해 물병을 꾸미는 활동이 이어졌습니다.먼저 나전을 붙이는 위치에 투명 매니큐어를 바른 후 마음에 드는 모양의 자개를 붙여 말리면 완성!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심스럽게 자개를 꽂는 모습이 꽤 장인 같아요.2022년도 녹색자금 숲 체험 프로그램 등장! 우리 마을 숲!반짝이는 눈이 예뻤던 아이들의 씩씩한 발걸음 소리와 숲과 자연을 통해 활기를 전하고 싶은 ‘숲과 사람’의 열정 가득한 봄의 끝이었습니다.사회적협동조합 숲과 사람 https://blog.naver.com/scfp2017사회적협동조합 숲과 사람(FOR-REST) : 네이버 블로그 “당신의 휴식을 위하여” 숲과 사람 FOR-REST blog. naver.com오시는 길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원서도118번길 750m 네이버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데이터 x 네이버/ OpenStreetMap 지도컨트롤러 범례부동산거리 읍, 면, 동시, 군, 구시, 도국사회적 협동조합 숲과 사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원서길118번길 7 사회적협동조합 숲과 사람* 본 게시물 속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본 게시물 속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본 게시물 속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