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아델 승마클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부흥로 376 매일 06:00 – 21:00 / 월요 대부남동, 영화촬영장소, 승마장, 펜션, 레스토랑, 워크숍, MT, 바베큐, 짚라인체험 50m 네이버 코퍼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데이터x 네이버 코퍼 / OpenStreetMap 지도컨트롤러 범례부동산가읍 , 면 , 동시에 군 , 구 시 · 도 국가
베르아델 승마클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부흥로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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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아델 승마클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부흥로 376

오늘의 포스팅! 대부도에 꿀을 발라놓은 우리 가족(종종 등장하는 대사) 결혼하기 전 연애할 때부터 거의 매년 대부도에 있는 펜션 더 헤이븐을 방문하는데 펜션에 들어갈 때마다 베르아델 승마클럽을 다녔다.승마클럽? 낯설어서 대부도에 이런 곳이 있구나~ 하고 그냥 다녔는데 올 여름방학 때 다시 더헤이븐 펜션에 방문하면서 내친김에 한번 들러보게 됐다.방문하기 전 블로그를 살펴보니 강사님도 친절하셔서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했다는 후기가 있어 우리 집 다섯 살 아이의 생애 첫 승마 체험을 해봤다.
출처 – 발아델 홈페이지

날씨가 흐린 관계로 전체 사진을 찍을 수 없었지만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사진을 보니 규모가 정말 크고 넓었다.방문은 내비게이션으로 베르아델 승마클럽을 촬영하고 진입해 정문을 통해 보이는 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날씨가 흐린 관계로 전체 사진을 찍을 수 없었지만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사진을 보니 규모가 정말 크고 넓었다.방문은 내비게이션으로 베르아델 승마클럽을 촬영하고 진입해 정문을 통해 보이는 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오후 4시쯤 방문했는데 사람이 한 명도 없던 게 건물 안으로 들어가 승마 체험 문의를 하면 된다.예약을 안하고 방문해도 된다고 해서 바로 옆 펜션에 있다가 바로 방문해봤는데 혹시 모르니까 문의해오는게 좋을 것 같아!
여기서 지내는 강아지인지 연두색 옷을 입은 강아지가 데리러 와줬다.귀여워요.1층에 들어가 보니 말 관련 장식품들로 꾸며져 있었는데 인포메이션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곳이 로비 같았다.예약을 안해와서 그런지 아무도 안계셔서 조금 멀었지만 저희 모습을 보고 멀리서 직원분이 오셔서 승마체험 안내를 해주셨다.승마 체험은 10분, 20분, 30분 단위가 있으며 우리 5세 어린이가 해당하는 4~7세 어린 아이들은 10분 체험을 하는 코스로 진행되고 있다. 안전헬멧과 조끼는 대여해 주시고 긴바지를 입고 방문하면 된다.예약을 마치고 승마체험을 위해 골든돔 실내마장으로 이동했다.승마장은 처음이에요.두근돔으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웅장해보였는데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운점..한편으로는 승마 체험을 위해 장비를 착용하는 공간이 있었고, 나머지 공간에서는 말들이 쉬고 있었다.한편으로는 승마 체험을 위해 장비를 착용하는 공간이 있었고, 나머지 공간에서는 말들이 쉬고 있었다.우리애 갑자기 승마하러 가서 뭐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조끼를 입고 장갑도 끼고 모자도 쓰고 ㅋㅋㅋ 그냥 말을 탈 생각하니까 재밌었어 (뒷머리가 큰 편이라 귀여운 모자를 못써서 아쉬웠어)여름방학을 보내고 계획도 없이 방문해서 냉장고 바지에 샌들을 신었는데 착용해주신 장비 덕분에 꽤 그럴듯해진 우리 아이들이 만날 말을 기다리는 중입니다.베르아델 안전수칙 제일 중요한 건 안전! 또 안전!강사님이 우리 아이의 첫 승마 체험을 도와줄 말을 데려와주셨다.기다리는 아이에게 말 이름도 알려주고 말도 사람을 태울 준비를 해야 한다며 옷을 입고 있다고 설명해줬다.큰 말에 가까이서 보는 게 신기한지 한참 집중하던 우리 아이들^^!말이 준비를 마친 뒤 강사가 우리 아이의 손을 잡고 승마장으로 데려다줬다.큰말이 옆에 있어서 말 위에 올라가야해서 아이가 무서워할까봐 걱정했는데 친절한 강사님 덕분인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간 미안..말이 준비를 마친 뒤 강사가 우리 아이의 손을 잡고 승마장으로 데려다줬다.큰말이 옆에 있어서 말 위에 올라가야해서 아이가 무서워할까봐 걱정했는데 친절한 강사님 덕분인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간 미안..걱정한 것과 달리 아이는 선생님과 함께 승마장에 들어가고 한번도 우리를 찾지 않았고, 이것 저것 설명하는 선생님 얘기를 들으며 승마장을 몇바퀴나 돌며 승마를 즐겼다.출발 지점으로 돌아갈 때마다 한번씩 바라보는 손도 흔들어 준 꼬마..잘하는 모습에 부모의 입이 귀밑에 걸렸잖아 TT죄송합니다, 아가씨… 이럴 거면 들어가서 구경하세요.. 우리 두 살짜리 딸은 오빠가 하는 걸 보면서 승마장 구경하느라 바빴다.우리 애가 쑥스러운 때 하는 표정이지만, 체험을 마치고 돌아온 부모의 근처에 와서 부끄러웠다.이렇게 탈 수 있는 줄 알았으면 더 빨리 데려오면 다행이다~~~체험이 끝나고 사진을 찍을 시간을 주셔서 사진도 찍고 말을 쓰다듬어 봤으나, 강사가 두번째도 말 위에 타고 주어서 덕분에 우리 아이 17개월 삶에서 처음 말을 타고 보게 됐다.동생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하고 손잡이를 잡고 우리 꼬맹이의 모습을 보고또 어른이 됬다고 생각하고 찡 해지는 나…내 안에 F가 흐르고 있어../체험을 마치고 나오다가”엄마~다음에 또 말 타러 옵니다~”라는 아이의 10분 체험이 짧게 느껴졌다 우리 아이의 첫 승마 체험은 성공적!6세에 다시 방문하면 20분 체험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고, 무엇보다 아직 승마장을 이해하기가 어렵게 5세의 아이이지만 승마하는 도중에도 강사가 아이를 많이 칭찬 설명도 잘해서 주고 친절하게 만들고 아이를 맡긴 입장에서 감사했다.포스팅한 지금도 옆에서 말을 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또 가자는 꼬마 ♡ 더 많은 체험을 시켜서 어머니는 떠납니다.#대부도 #대부도어린이와볼거리 #벨아델승마클럽 #승마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