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포스팅했던 이블데드(1981) https://blog.naver.com/rockrockck/222496147413

이브루디드 The Evil Dead, 1981 :: 내 머릿속의 케빈 인더우즈와 섞여버린 클레이 영화 고전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나는 요즘 친구들과 격주로 공포 영화를 왓챠 파티를 이용하여 함께 보고 있다 첫번째… blog.naver.com
격주로 보는 공포영화 감상문을 속속 올릴 예정입니다.

격주 왓챠파티(가제) 두 번째로 함께 고른 영화는 양들의 침묵~The Silence Of The Lambs, 1991 친구들과 함께 영화 토크를 하던 중 빌어먹을 영화류를 좋아하는 나는 기본 중의 기본인 영화를 놓치고 있음을 느꼈고 고전인 양들의 침묵을 떠올린 격주여서 이번 주는 내 의견이 강하지 않았나 생각한 주였던 오랜만에 진정한 영화라 기대가 컸다.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 :: 포스터 이미지
양들의 침묵이라고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상징적 포스터를 몰랐던 나는 나방에 직소(쏘우 시리즈)의 얼굴이 그려진 것 같다는 생각밖에…
르 폴의 드래그 레이스 시즌 12: 에이든 제인

르포르의 드래그레이스 시즌12 에이든제인의 룩도 좋았지만 양들의 침묵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밖만 핥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더 보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양들의 침묵’ : 감독 조나단 도미 출연 조디 포스터, 앤서니 홉킨스, 스콧 글렌 개봉 1991.06.15.

영화인을 잘 몰랐던 나도 낯익은 이름의 주연배우들이 먼저 눈에 띄었던 #조디 포스터 그리고 #앤소니 홉킨스지만 배우들의 필모를 모르는 나는 바보다~!
양들의 침묵 시놉시스 스포일러 무 FBI수사관 크라리스·스털링 어느 날, 상사 크로퍼드에서 살인을 추적 명령되는 살인 사건은 피해자 전원이 큰 여성으로 피부를 도려내고 있다는 기괴한 사건이었다”버펄로 빌”이라는 별명이 붙은 살인범에 대한 아무런 단서도 잡히지 않은 채 전전긍긍한 상태의 사건을 맡고 있는 크로퍼드는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사람을 알고 있지만…바로 한니발·렉터 박사의 살인자의 심리를 알기 위해서 유령 한니발·렉터 박사를 찾아가스털링에 상관 크로퍼드는 한니발은 남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의 대가 있어서 그의 수법에 말려들지 말라고 경고했던 한니발·렉터는 이른바”카니발, 한니발”로 불리는 강력범으로, 죽인 사람의 고기를 악무는 흉악한 손입으로 환자 9명을 살해하고 정신 이상 범죄자 수용소에 수감된 전 정신과 의사였다.팽팽한 신경전 속에서의 첫 만남 렉터는 스털링과 첫 대면부터 스털링의 체취와 옷, 그리고 간단한 말로 그녀의 출신과 배경을 꿰뚫고 그녀를 놀라게 할 그러나 얼굴을 내지 않고 정중하게 대하며 명석한 두뇌에서 차분하게 순서를 부리고 주어진 상황을 분석하는 파운드·이렉터는 호감을 보이고 대화에 응하지만…

예고편조차 보지 않아서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보다보니 2주동안 서로 근황을 이야기하다가..조금 놓친 부분도 있다 요즘 쿠소영화를 즐기다보니 여러 영화들이 양들의 침묵을 오마주로 만들어 놓은 장면이 많이 보여서 흥미로웠던 어딘가는.. 흐릿하게 패스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 가장 흥미로웠던 장면은 스탈린과 한니발 렉터의 첫 만남, 똑똑한 FBI 수사관과 괴인과의 만남 긴장감도 좋았고, 한니발 렉터의 첫 등장에서 느껴지는 기묘한 분위기가 좋았던 단순한 범죄자가 아닌 예술을 즐기고 매너 있는 행동으로 더욱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첫 만남이 즐거웠다.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서로의 보람으로 점차 빠져한니발·렉터의 명석한 두뇌와 말솜씨.. 매력. 캐릭터가 빠져밖에 없는 매력이 크다.사실은 버팔로 빌딩이 사람을 죽이가 피부를 벗지만…점점 마음에 안 되고, 스탈린과 렉토 두 눈에만 관심이..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 :: 포스터 이미지를 찾아보니 한니발 렉터 버전 포스터(우)는 처음 본다.그만큼 무지한거겠지.. 나중에 한국 버전도 있으니 같이 올려보겠다. 침묵한 과거를 일으키지 마라!”누구도 가장 소중한 기억을 파헤칠 수 없다!” 한국 버전으로 넘어가면 자꾸 훈계를 두는 한마디가 추가되는 것이 재미있다 그리고 거칠어진다는 표현도 신선하다.스토리에 집중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드디어 기본 아이템을 준비한 듯한 만족감에 만족다음 영화는 히치콕 감독의 사이코포스팅 전에 다시 한번 감상하고 써야 더 확실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영화도 열심히 포스팅할게요 :)#영화 #영화 추천 #영화소개 #영화감상 #호러 영화 #고전영화 #양들의 침묵 #왓챠 #왓챠파티 #왓챠영화추천 #한니발 #한니발렉타 #버팔로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