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리뷰2 | 모노리스 독친 리놀륨 A.I 소녀 야외상영 (스포일러 o)

리뷰1을 올리기 전에 리뷰2를 먼저 투고해버린다.. (장문주의) 2023/7/4. 모놀리스, 독친소풍 CGV모놀리스이날은 원래 다른 영화를 예매했는데 평판이 좋지 않아 급하게 영화를 바꿨다. 그래서 본 영화 ‘모놀리스’. 주영이가 원래 보려고 했던 영화를 취소하고 이걸 보겠다며 주영이가 따라 본 영화.모놀리스 GV아 그런데 왜… 그렇긴..아주 재미 있고 말았어요주영의 선택은 옳았다.배우 한명만 등장하는데도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라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도록 한 영화였다.그리고 계속 생각하며 봐야 할 영화지만 확실한 적이 없어서 끊임없이 의심하게 되고 혼란스러운 감정이 이어졌다.명확하지 않은 채 영화는 끝나지만 세상에 분명한 것이 있느냐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나 사람들은 명확한 것을 원하고 있다.그 때문에, 때로는 진실을 밝히려 하지만 실은 진실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다.우리는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모르는.그 느낌을 불안하게 여기기보다는 인정하고 열린 눈으로 바라보면 좋겠다.우리가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은 없으니까.CGV핫도그모놀리스가 끝나고 다음 영화 시간까지 20여 분밖에 남지 않아 서둘러 저녁으로 먹은 핫도그.체할 뻔했는데 맛있었어. 핫도그는 소스 맛이야.영화 ‘독친’이어 본 영화는 “독 부모”이었다.뭔가 드라마”SKY캐슬”와 비슷하면서도(SKY캐슬을 보지 못 했다), 한국 영화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하니 예약한 영화이다.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렇긴나 많이 보면서 화났어…… 그렇긴 그런 어머니 밑에서는 죽어도 살 수 없다.저희 부모님은 최고이다.아이 러브 부모의 간섭이 지나쳐서 아이에게 해를 미치는 설정이 있었지만 이를 넘어 누가 봐도 사랑과 아무 문제도 없을 것 같은 사람의 뒷면은 아닐 수 있다는 점, 섣불리 그렇게 판단하는 것은 편견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전하려는 것이 좋았다.그래서 이 영화를 보면서는 사람의 전체적인 부분을 알때까지는 그 사람에게 함부로 판단을 내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영화 ‘독친’ GV영화 ‘독친’ GV에는 주연 배우 3명이 참여해주셨다. 정말 다들 비주얼이 빛나고 있었어요. 이것이 배우의 아우라?? 배우를 꿈꾸는 저로서는 배우분들이 나와주셔서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도 하나 질문했어^^ 나도 언젠가 그 자리에서 관객분들의 질문을 받을 날이 올거야, 아니 올거야!!!!영화 ‘독친’ GV에는 주연 배우 3명이 참여해주셨다. 정말 다들 비주얼이 빛나고 있었어요. 이것이 배우의 아우라?? 배우를 꿈꾸는 저로서는 배우분들이 나와주셔서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도 하나 질문했어^^ 나도 언젠가 그 자리에서 관객분들의 질문을 받을 날이 올거야, 아니 올거야!!!!2023/7/5. 리놀륨, AI소녀영화 ‘리놀륨’원래 이 날은 다른 약속이 있었는데, 갑자기 취소가 되어 영화 뭐 볼까 고민하고 다만 주영이 보는 것을 모방한 날.혼자 보면 절대 보지 못한 영화들…영화”리놀륨”도 나에게는 아주 좋았다.그래도 정말 졸려서 도중에 졸음은 했지만..나는 너무 재미 있게 봤다.가족 영화답게 따스함을 남긴 영화였다.도중에서 마음에 대사도 있었고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갈등이 잘 해결되는 모습이 좋았다.그리고 과학적 요소를 복선으로 활용한 연출도 신선하고 좋았다.비록 이것은 영화가 끝나고 주영이라며 아는 사실이지만..!!영화를 보는 관점이 다른 사람과 함께 영화를 보고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아주 재미 있는 일이다.내가 아직 보지 않은 부분을 알게 된다.영화 ‘A.I 소녀’저녁에는 영화”AI소녀”를 봤다.전석 매진으로 새벽에 겨우 예약했던 영화…제일 왼쪽 맨 끝에서 봤는데, 나쁘지 않았다.아니, 모두 좋은 영화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고 이렇게 매진되나요?영화”A.I소녀”는 끝나고부터 오직 대박이라는 말밖에 안 나완 영화였다.와아, 이 영화 보지 않았다면 어쩔 셈이었소?아주 좋은 내용과 좋은 연출과 좋은 연기였다.내가 본 영화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느낌이 든 영화였다.그러나 생각이 많아 마음을 울린 부분도 많았다.소재는 A.I이지만 인간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다.가장 나의 스타일의 영화이다.영화 ‘A.I 소녀’ GV영화 ‘A.I 소녀’ GV2023/7/6. 야외상영 ‘열여덟, 어른이 될 나이’부천시청 어울마당이날은 학교에서 영화회의를 마치고 바로 야외상영을 보러 부천시청 어울마당에 간 날.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다고 했는데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았어. 8시부터 돗자리를 제공한다고 해서 부천시청 내에서 잠시 대기했다.프랭클린 리치 감독님과 ^^그리고 부천시청 내에서 전날 본 영화 ‘A.I 소녀’를 만든 프랭클린 리치 감독을 만났다.. 정말 너무 좋은 영화여서 감독님이 걸어가는 것을 보고 심장이 두근거렸다.. 말을 걸까 많은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 다가갔는데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동이었다 비록 내 영어실력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대화했다. 아,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해.. 감독님과 대화한 순간을 잊지 못할 것이다.. 나 용기내서 정말 다행이야.8시경부터 돗자리와 맥주, 피자 공급 시작!!맥주 드실 분은 신분증을 검사했어요.그런데 돗자리가 너무 빨리 없어졌다는.. 돗자리는 못 받았어요(´;ω;`)그래도 피자와 맥주는 받았어요^^피자도 맛있고 맥주도 맛있었어요.정말 행복해..하늘이 핑크빛으로 물들었어요.정말 예쁘다..야외 상영하면서 치맥하는 날만 기다렸어요. 베르네 닭강정 중동점에서 닭강정을 주문했는데 정말 맛있다.. 내가 좋아하는 고구마도 많이 들어있어서 행복해.. 물론 고구마가 있어서 주문했어요~~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어버렸어.운동하자!!!십팔, 어른이 될 나이이날 야외 상영 영화는 ‘열여덟, 어른이 될 나이’였는데 야외 상영이라 사운드가 별로라 영화를 보지 않고 먹으면서 수다를 떨었습니다. 원래 이게 제 목표이기도 하고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야외상영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매우 평화롭고 행복했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야외 상영. 영화제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야외 상영을 즐겨서 너무 행복했어요. 마을에서 영화제를 하는 것이 너무 기쁘고 신기해서 알차게 즐겨 버렸습니다. 내가 영화 10편을 보다니..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정말 행복합니다.. 내 인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 모두 행복하세요~~+)그리고…!!영화제 마지막 날 영화”A.I소녀”프랭클린·릿치 감독에 재회했다.그래서 전날에 영화를 다시 한번 보면서 궁금한 것과 영화를 보고생각한 것을 적당히 정리했다.그래도 부족한 나의 영어 실력 때문에 충분히 전할 수 없었지만..프랭클린·릿치 감독과 영화에 대해서 더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주 영광스럽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내가 잘 하지 못했지만 다행히 감독의 이야기는 모두 알아들은.대화를 하면서 배우는 부분이 참 많은 영화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다.영화를 만들면서 가장 힘든 순간이 언제인지 물어봤지만 감독은 모두 답했다.그러나 장애물이 있을 때 기회를 찾았다고 한다.예를 들면, 코로나에 의해서 직접 만나는 것이 어려웠지만, 줌을 통해서 더 자주 즉흥적으로 만날 수 있었다고 한다.장애물이 나타났을 때, 그곳에서 기회를 찾기..내가 편입할 때 생각한 부분이지만 한동안 잊고 있었다.다시 이 마인드를 새기며 장애물을 뚫고 나아가야 한다.그리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말은 ‘keep going!’였다.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실패를 하려고.본인도 많은 실패가 있었다고.감독을 만나기 전은 몰랐던 사실이었지만 프랭클린 감독은 너무 어려서부터 영화에 관심을 갖고 지금까지 수많은 단편 영화를 제작하고 온.그리고”A.I소녀”가 프랭클린·릿치 감독의 첫 장편 영화였다.영화”A.I소녀”는 최근 내가 본 작품 중 가장 좋았고, 내가 사람들에게 할 주제와 비슷했다.인간생의 본질과 감정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다.최근 사람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에 대한 중요성과 감정을 표현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다.그러니까 나도 이 영화에서처럼 사람들에 감정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뭔가를 만들고 싶다.감정은 소중한 것이다..이 외에도 영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프랭클린·릿치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서 나는 감독의 완전한 팬이 되어 버렸다.앞으로의 작품도 매우 기대된다.프랭클린 감독의 사인프랭클린 감독의 사인도 받았다.내 방에 걸어 두고 매일 볼 생각이다.”Not bad, for a human.”는 영화 후반부에 나오는 대사다.정말 정말 신기한 것이 내가 이 영화를 보게 된 것도 감독을 만나게 된 것도 용기를 내서 말을 건 것도 엄청난 우연과 용기가 작용했다.남이 봤을 때는 별것 아닐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너무 꿈같은 일이었다.감독 말 걸었던 것은 정말 정말 잘한..이 경험을 통해서 순간 순간의 선택이 나의 미래를 만들자는 것을 느꼈다.그래서 앞에서 뭐라도 더 적극적으로 열심히..!꿈을 향해서 전념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이 순간, 감독과의 만남은 나에게 큰 자극과 동기 부여가 됐다.오늘을 잊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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