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피플스 팰리스(People’s Palace)

유럽 글래스고, 영국 준, 2019년

유럽 글래스고, 영국 준, 2019년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여행 #12 2019년 05월 31일 – 2019년 06월 07일 (7박 8일) 여자들끼리의 여행 유럽 여행 ::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피플스 패리스(People’s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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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은 추억

오랜만에 돌아온 유럽여행 영국 스코틀랜드 여행기.스코틀랜드 사진만 다른 곳에 보관해서 그런지 자꾸 까먹는다.그래서 예전에 다녀왔는데 아직 영국 스코틀랜드 포스팅이 조금 남아 있다.이렇게 가끔 생각나서 올리는 포스팅 때문에 추억여행도 하고 잊고 지냈던 장소들이 생각날 수 있었다.

우리는 에든버러에 머물렀는데 기차를 타고 1시간이면 오는 스코틀랜드 최대 상업도시 글래스고. 사실 영국 발음은 글래스고여서 글래스고라고 쓰고 싶지만 한국 영어 표기법은 대부분 미국식 발음이어서 영국 도시지만 실제 발음과 차이를 두고 써야 하는 곳이 종종 있다.에든버러에서 글래스고를 당일치기 했는데 글래스고 볼거리가 조금 흩어져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했다.가장 먼저 글래스고에서 간 곳이 글래스고 대성당과 네크로폴리스이고, 거기서 멀지 않은 곳에 구글에서 검색해본 결과 피플스 팰리스라는 곳이 있어 방문하게 됐다.

유럽 여행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대성당과 네크로폴리스 포스팅 여기 https://blog.naver.com/hjk8427_/222606833231

유럽여행 ::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Glasgow) 대성당과 네크로폴리스 Europe Glasgow, UK June, 2019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여행 #10 2019.05.31 – 2019.06.07 (7박…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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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길에 맥주 양조장도 보였는데 벽화가 인상적이었다.여름도 추운 스코틀랜드지만 날씨도 워낙 변화무쌍해 맑았다가 흐렸다를 반복했다.부슬부슬 비가 오고 우리가 피플스 팰리스를 구경하고 나왔을 때는 맑았고 박물관에 들어갈 때는 비가 오고 나갈 때는 맑았다.여행을 하면서 추운 날씨와 비는 여행을 더 어렵게 하거나 우울해지는데 시간이 흐른 지금, 이마저도 나름 재미있게 느껴졌다.

드디어 도착한 글래스고 피플스 팰리스.궁전 같은 건물이지만 내부는 현재 글래스고 시티 박물관과 같은 장소로 사용되고 있었다.크지는 않지만 글래스고 도시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었던 곳.신기했던 건물이라서 찍어본다아무래도 에든버러와 달리 글래스고는 세계 2차대전 당시 상당히 타격을 받아 오래된 건물이 많지 않고 모던한 건물이 주를 이루고 있다.그래도 나름대로 유럽 도시라면 유럽다운 건물들이 잘 보이지만 에든버러와는 다른 분위기였다.유럽 여행, 그리고 영국 여행을 하다 보면 불과 기차나 자동차로 1~2시간 떨어져 있지만 도시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져 색다른 느낌의 장소를 자주 만날 수 있다.그래서 어떤 도시에 가면 근교 여행도 꼭 하는 편이고 멀리 가지 않고도 이렇게 전혀 다른 곳을 만날 수 있고 유럽, 영국 여행을 하는 또 다른 즐거움이 아닐까 싶다.위 온실은 피플스 팰리스 바로 옆 윈터 가든이라는 곳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온실을 가지고 있다.사진이 없어서 따로 들어있지는 않은 것 같아.글래스고는 도시가 꽤 큰 쪽으로 관광지가 흩어져 있어 이동 시간도 의외로 걸렸다.옛날부터 오고 싶었던 유럽 스코틀랜드의 도시 글래스고. 이렇게라도 잠시 글래스고에 와서 도시 분위기도 느끼고 건물도 구경하고 사람들도 구경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물론 변덕스럽고 추웠던 날씨는 좀 힘들었지만.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왔는데 그래도 돌아다녔더니 배가 고파 박물관 내부에 있는 카페에 들렀다.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차와 수프 등이 정말 맛있게 느껴지는 영국.이렇게 따뜻한 걸로 배를 채우니 한결 나아졌어.입장료도 무료이고 글래스고 도시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면 한 번쯤 와볼 만하다.생각보다 글래스고 도시 자체에 대한 박물관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규모는 작지만 한번 들러보면 도시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역시 전쟁의 피해를 많이 입은 도시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내용도 있었고, 옛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지금은 볼 수 없는 낡은 제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솔선수범했다.런던시티박물관이나 한국 서울의 생활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같은 곳이었다.창밖에서 보이는 풍경나름 교육에 관한 곳이라 학생들도 많이 보였다.이렇게 구경하고 밖으로 나오자 드디어 구름이 조금씩 걷히기 시작했다.확실히 같은 공간이라도 흐린 하늘보다는 푸른 하늘 아래 건물이 더 예뻐 보인다.야외 활동을 하러 온 귀요미들.영국에서는 이렇게 견학이나 야외활동을 할 때 형광색 안전복장을 입고 나가야 하는데 아이들이 줄을 서서 걸어갈 때 보면 너무 귀엽다.한쪽은 어두운 하늘, 다른 한쪽은 파란 하늘.우리가 다음 코스로 간 것은 켈빈 그로브 미술관과 박물관이었다.개인적으로 글래스고에서 가장 좋았던 곳이어서 그것은 다음의 포스팅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올릴 예정이다.버스를 타고 이동 중.버스에서 바라본 글래스고 거리 풍경도 흥미로웠다.같은 영국에서도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는 아주 다르다.잉글랜드 남부에 살고 있는 나는 북부만 가도 다르고 재미 있는 것에 스코틀랜드는 정말 다른 나라처럼 느껴져서 잉글랜드에서 스코틀랜드로 갈 때 여권에 도장이 밀리지 않지만 재미 있는 유럽 여행 영국 스코틀랜드였다.영국에 살고 있어 스코틀랜드를 자주 찾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특정 목적이 없는 인상을 받지 않았다.우선, 남부보다 날씨도 춥고 오히려 남부의 다른 나라에 유럽 여행을 가는 게 여행 비용이 더 쌌다.영국 남부에 사는 우리에게는 스코틀랜드에 가는 것보다 이탈리아, 스페인 쪽이 싸고 실제로 훨씬 많은 방문했다.오랜만에 올린 스코틀랜드 여행기는 잊었던 추억도 생각하고 주었고, 추운 날씨까지 현재는 여행의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개인적으로 고풍스럽고 웅장한 특유의 분위기 좋은 영국 스코틀랜드. 조만간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보자.*영국 글래스고 피플스 팰리스 지도입니다.피플스 팰리스 Green, Templeton St, Glasgow G401AT 영국피플스 팰리스 Green, Templeton St, Glasgow G401AT 영국피플스 팰리스 Green, Templeton St, Glasgow G401AT 영국클릭하면 인플루언서 홈으로 이동합니다.*블로그 에티켓을 지킨 댓글과 공감은 환영합니다 *비방, 인신공격, 악의적 댓글, 태클은 즉시 캡처하여 아이디와 블로그 주소를 공개하여 신고합니다.*사진및 정보무단 도용, 무단 복사, 블펌을 금합니다.찾으면 신고하겠습니다 *스크랩 하실 경우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해당 포스팅 이외의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반드시 블로그 에티켓을 지켜주세요! *제가 진행한 시기와 현재 정보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추가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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